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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프로듀스X101’ 측, 조작 관련 “사실 관계 파악에 한계…수사 기관에 수사 의뢰” 두 번째 공식 사과문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7.2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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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Mnet ‘프로듀스 X 101’ 측이 공식 입장에도 문자 투표 조작 의혹이 계속 이어지자 수사 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

26일 ‘프로듀스 X 101’ 측은 “‘프로듀스 X 101’ 생방송 득표 결과 발표와 관련해 논란을 일으킨 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Mnet 제공
Mnet 제공

19일 생방송 이후 5일 만에 공식입장을 내고 사과를 한 데 이어 두 번째 공식 사과다.

Mnet ‘프로듀스X101’ 공식 홈페이지 사과문 캡처
Mnet ‘프로듀스X101’ 공식 홈페이지 사과문 캡처

이어 “엠넷은 논란이 발생한 이후에 자체적으로 조사를 진행했으나, 사실관계 파악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되어 공신력 있는 수사 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겠습니다.  엠넷은 수사에 적극 협조해 사실 관계를 명확히 밝히고 책임을 질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 드린다”고 마무리 지었다.

이하 ‘프로듀스 X 101’ 논란 관련 엠넷 공식 입장문 전문

먼저 <프로듀스 X 101> 생방송 득표 결과 발표와 관련해 논란을 일으킨 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

엠넷은 논란이 발생한 이후에 자체적으로 조사를 진행했으나, 사실관계 파악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되어 공신력 있는 수사 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겠습니다.  엠넷은 수사에 적극 협조해 사실 관계를 명확히 밝히고 책임을 질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겠습니다.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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