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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대표 신애련, ‘물오른 식탁’ 출연기념 신현준과 ‘찰칵’…“쑥스러운 기분쓰”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1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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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물오른 식탁’ 안다르 대표 신애련이 신현준과 찍은 투 샷을 공개했다.

18일 신애련은 자신의 인스타그에 “오늘 드디어 tvN 물오른 식탁에 제가 출연합니다.원래는 저녁 7:00방영 예정이였는데 방송분량이 많아 15분 먼저 방영 할 예정이에요.그래서 오늘 저녁 6:45분‼️이제 약 1시간 남았네요 하 떨려요... 무척...뭔가...사라지고싶은 이 민망하고 쑥스러운 기분쓰 오늘 저녁 6:45분 tvN 물오른식탁 많이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있는 모습이다.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신애련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신애련 SNS
신애련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잘보고 있당 예쁘다 잘하네”, “지금 잠깐 보고도 멋있다가 절로 나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다르 대표 신애련은 18일 방송된 tvN ‘물오른 식탁’에서 주목받는 ‘20대 여성 CEO’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워킹맘’으로서의 고충, 일과 가정, 양립의 삶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스물여덟이라는 젊은 나이에 브랜드 ‘대표’이자 ‘딸아이 엄마’라는 역할까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신애련 대표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요가 강사 시절 느꼈던 기존 요가복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에 초점을 맞춘 레깅스 개발을 시작했고, 현재까지 다양한 상품 및 디자인 개발에 적극 참여하며 안다르 핵심 리더로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배우 신세경과 소이현, 아이돌 있지(ITZY)와 함께 브랜드 대표 모델로 활동하면서 연예인 못지않은 남다른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tvN의 ‘물오른 식탁’은 각자의 삶을 사랑하며 가꾸어가는 사람들이 모여 자신의 기준으로 ‘잘 살아가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소셜 다이닝 토크쇼다. 

한편, 신애련 대표의 안다르는 운동에 적합한 요가복, 필라테스복, 피트니스복을 넘어 일상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한 애슬레저 룩을 선보이는 국내 대표 애슬레저 브랜드로, 2015년 론칭해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가치 소비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가격을 지향하며, 차별화된 감성과 개성을 추구하고 있어 2030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