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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베리굿 다예 측, “학교 폭력 논란? 악성 루머이자 허위사실…법적 대응” (전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5.2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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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베리굿 다예의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8일 오후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커뮤니티 게시판에 떠도는 다예의 학교 폭력 관련 억측은 악성 루머이며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밝힙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본인은 전혀 그런 사실이 없으며, 온라인상에서 실명으로 올리지 않은 학교폭력 관련 글에 대하여 소속사에서는 명예훼손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또한 베리굿 측은 학교 폭력 관련 글 뿐 아니라 악의성 짙은 비방과 루머, 허위 사실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올해 나이 21세인 다예는 2014년 걸그룹 베리굿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예능 프로그램 ‘비밀병기 그녀’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방송 출연 당시 다예는 독특한 음색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베리굿은 데뷔 이후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베리굿은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랑은 방울방울’, ‘우리 갑순이’, ‘도둑놈 도둑님’, ‘땐뽀걸즈’, ‘봄이 오나 봄’ 등의 OST에 참여하며 사랑 받았다.

25일 새 앨범 ‘Fantastic’을 발표한 베리굿은 이틀만에 리더 태하의 전속계약 만료로 인한 팀 탈퇴와 다예의 부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안녕하세요.

베리굿 다예의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다예와 관련한 근거 없는 악의적 비방글에 대한 소속사의 입장을 드립니다.

현재 커뮤니티 게시판에 떠도는 다예의 학교 폭력 관련 억측은 악성 루머이며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본인은 전혀 그런 사실이 없으며, 온라인상에서 실명으로 올리지 않은 학교폭력 관련 글에 대하여 소속사에서는 명예훼손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  

더 이상 거짓된 소문에 상처받지 않도록 부탁드리며 이 시간 이후 악의성 짙은 비방과 루머,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 강력 대응에 나설 것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다시 한 번 다예와 베리굿을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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