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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다이아(DIA) 정채연, 동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미모 뽐내…‘양갈래까지 찰떡’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2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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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첫사랑은 처음이라서’가 방영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넷플릭스에서는 ‘첫사랑은 처음이라서’가 방송됐다.

이에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출연하는 다이아(DIA) 정채연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다이아의 인스타그램에는 정채연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양갈래를 하고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동화에서 막 튀어나온듯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파이팅입니다♥”, “예쁜 공주♥”, “와우 이렇게 예뻐도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이아(DIA) 인스타그램
다이아(DIA) 인스타그램

다이아(DIA) 정채연은 1997년생으로 올해 21세다.

그는 2016년 2집 앨범 ‘HAPPY ENDING’으로 데뷔했다.

최근 다이아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NEWTRO’로 돌아왔다. ‘NEWTRO’는 ‘새로운’이라는 뜻의 ‘NEW’와 복고라는 뜻의 ‘RETRO’의 합성어다.

타이틀곡 ‘우와’는 딥테크 하우스 장르에서 느껴지는 묘한 분위기와 테마 신스의 레트로한 느낌과 하드한 색감이 어우러진 곡이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싱글앨범 ‘NEWTRO’를 공개한 다이아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채연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본격 인생 1회차 5인의 현망진창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수, 진영, 최리, 강태오, 홍지윤 등이 함께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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