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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후이-진호-우석-키노-진호 등 완전체 대기실 인증샷 눈길 “신토불이”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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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펜타곤의 대기실 인증샷이 공개됐다.

최근 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에 “‪20190414 인기가요‬ 분홍분홍 오늘따라 한껏 러블리해진 타고니들 천장을 뚫고 유니버스 심장까지 뚫고 날아버려 #펜타곤 #신토불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펜타곤 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의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
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이번에 1위 가즈아”,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2’ 네 번째 OST에 펜타곤 후이, 진호, 우석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펜타곤 후이, 진호, 우석이 참여한 ‘으라차차 와이키키2’ 네 번째 OST ‘How Can I Do’는 미디움템포의 댄스곡으로 기타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들의 조합이 어우러지며 특히 펜타곤의 후이, 진호, 우석 세 사람의 보이스로 각각의 개성과 색깔을 잘 표현한 곡. 곡의 밝은 분위기가 ‘으라차차 와이키키2’와 역시 잘 어울린다.

펜타곤의 멤버 후이, 진호, 우석이 부른 'How Can I DO'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펜타곤은 최근 여덟 번째 미니앨범 [Genie:us]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신토불이’(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 밤)로 왕성한 활동 중이다.

지난 3월 27일 열린 펜타곤 쇼케이스에서 후이는 이번 타이틀 곡 ‘신토불이’에 대해 “일단 ‘신토불이’라는 곡은 기존의 ‘빛나리’, ‘청개구리’ 이후 나온 노래라서 계속해서 변화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번엔 조금 더 강렬하고 펜타곤만의 색깔을 잃지 말아야겠다 생각했고 전체적으로 노래는 많은 분들이 퇴근길이나 아침에 출근할 때 스트레스받는 마음들을 한 번쯤 가져봤을 텐데 그런 걸 해소시켜줄 곡이다. 이곡을 쓸 때 타이틀 곡 어떤 걸 써야 되나 스트레스받았을 때 가이드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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