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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들의 감빵생활’ 첫방송, 승리를 위한 마피아 찾아내기 대작전 그려…승관 마피아-정형돈 모범수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17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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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호구들의 감빵생활’이 첫방송됐다.

16일 방송된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마피아를 찾아내기 위한 출연진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총 10명의 출연진(MC 김태진, 개그맨 이수근, 정형돈, 가수 김종민, 배우 이상엽, 개그맨 황제성, 장도연,  갓세븐 JB, 세븐틴 승관, 아이즈원 안유진, 최예나)은 심리전과 함께 여러 게임들을 수행해 나가며 진짜 마피아를 찾게된다.

이날 출연진들은 성실반과 정직반으로 나뉘어 ‘호빵’과 ‘마피아’ 카드를 건네받았다.

승리를 위한 공약으로 서울공연예술고 축제 MC를, 승관은 ‘호구들의 감빵생활’ 공항 패션을 걸며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호구들의 감빵생활’ 캡처

출연진들은 총 3명의 마피아를 찾기 위해 ‘정답을 싣고’, ‘걸어서 단어 속으로’ 등을 진행하며 고군분투 했다.

첫번째 게임에서 마피아로 몰린 승관은 “모범수로 열심히 활동하려고 했다. 앞으로 그렇게 게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억울한 심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마피아가 맞았다.

이후 두번째 게임에서는 정형돈이 마피아로 몰렸으며 모범수로 밝혀지기도 했다.

첫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웃겨서 숨넘어갈 뻔” “호구들의 감빵생활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시민과 마피아의 반전 통수 대결! 게임을 통해 숨어있는 마피아를 찾아내는 꿀잼 서바이벌 오락 예능을 그리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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