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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쥬라기월드’…역대 가장 빨리 10억 달러를 돌파한 작품

  • 채희지 기자
  • 승인 2019.03.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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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지 기자] 영화 쥬라기월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바로 오후 3시 OCN에서 ‘쥬라기월드’를 방송중이기 때문이다. 쥬라기 공원 4번째 작품으로 유명한 짤방을 방출한 그 작품이다.

원래는 2014년에 개봉 예정이었지만 작품의 퀄리티를 높여 2015년 6월에 개봉되었다.

쥬라기 공원사건 22년후 이슬라 누블라에서는 새로운 쥬라긴 공원이 열렸고 유전공학자들은 연구를 통해 새로운 유전자 조작의 공룡을 탄생 시킨다. 오랫동안 벨로시티랩터를 한 오웬 그래디는 이런 시도를 반대하지만 무시하고 진행한다.

그의 예상대로 유전자 조작 공룡들이 날뛰면서 공원은 아수라장이 된다.

잠깐 짧게 스포를 하자면 쥬라기의 최종 보스이자 또 다른 주인공 렉스도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그의 복사본 인도미누스 렉스와 결투를 벌인다. 렉스의 팬들 때문인지 사전 예매량은 16만 7천여장을 기록했다. 이때 한참 메르스가 유행이였는데 개봉일 관객수 30만명으로 시작하며 총 관객수 180만 6,538명을 기록했다.

쥬라기공원 스틸컷 / 네이버영화
쥬라기공원 스틸컷 / 네이버영화

‘이거밖에 안되나’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해외에서는 전 세계 역대 박스오피스 5위, 쥬라기 공원 시리즈 최고 히트작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며 흥행에 성공했다.

쥬라기월드 제작진들은 3일간 예상 성적이 1억 달러였으나 첫 날에만 8,195만 달러로 오프닝을 시작하며 역대 가장 빨리 10억 달러를 돌파한 영화가 되었다.

토튼 토마토는 78%로 이는 기존 팬들에게 호불호가 강해 오히려 실망했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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