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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소속사 디네이션과 컴백한 박봄, 산다라박과 끈끈한 우정…“역시 쌍박”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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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박봄이 새 솔로 싱글로 컴백한 가운데, 산다라박과의 끈끈한 우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박봄은 새 솔로 싱글 ‘Spring(봄)’을 발표했다.

‘Spring(봄)’은 박봄이 홀로서기 후 새로운 소속사에서 발표하는 첫 정식 신보이자, 약 8년 만에 공개하는 솔로 앨범이다.

수많은 히트곡들을 배출한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박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번 앨범에는 봄이라는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많은 메시지를 담아낸 타이틀곡 ‘봄’을 비롯해 박봄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보컬이 어우러진 ‘내 연인’에‘창피해’까지 총 3곡이 수록되어 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POP 기반의 그루브 한 사운드와 박봄의 리드미컬한 가창법이 돋보이는 곡으로, 봄이라는 비유적표현을 통해 많은 메시지를 담아낸 곡이다. 

후렴구 ‘나에게도 봄이 올까요’ 부분은 박봄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느껴진다.

특히 그룹 투애니원(2NE1)으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봄은 13일 열린 쇼케이스에서“다라에게 ‘네가 꼭 해줬으면 좋겠다고 피처링 러브콜을 했는데 기꺼이 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봄은 컴백 전에도 SNS를 통해 산다라박과의 여전한 우정을 자랑한 바 있다.

박봄-산다라박 / 박봄 인스타그램
박봄-산다라박 / 박봄 인스타그램

그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다라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오랜만에 다라랑 #산다라박실물존예 #쌍박”이란 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투애니원 완전체 너무 보고싶다”, “봄이야 응원할게 화이팅!”, “쌍박 케미 여전하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절친 산다라박의 지원사격 속 약 8년 만에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박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봄의 새 싱글 ‘Spring(봄)’은 각종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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