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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0.0mhz’ 인피니트 이성열, 신주환-정원창과 함께한 촬영장 모습 공개…첫 영화 주연작 ‘화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2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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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정은지, 이성열 주연의 ‘0.0mhz’가 5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이와관련 영화 ‘0.0mhz’의 촬영장 모습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8월 이성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0mhz 한석 태수 상엽 으히히 그냥찍어도무섭다 #신주환#정원창#이성열#0.0#공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열은 검정색 티를 입고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다.

어두컴컴한 촬영장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성열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건강하구 영화 대박 나세용” “개봉하면 당장에 보러갈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성열은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로 지난 2010년 Mnet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당신이 잠든 사이’, ‘하이스쿨:러브온’, ‘미워도 사랑해’ 등에서 연기력을 뽐냈다.

한편 영화 ‘0.0mhz’는 이성열의 첫 영화 주연작으로 알려졌다.

 ‘0.0mhz’는 세상에 일어나는 초자연 미스터리를 분석하는 동아리 0.0MHz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방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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