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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임지현, 감귤나무 앞 귀요미…‘러블리 무드’ 뿜뿜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1.2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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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임블리’ 임지현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임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임지현 인스타그램
임지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임지현은 손으로 볼을 감싼 채 웃고 있다.

그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블리님 존예”, “아이는 내가 낳았나 봄...”, “세젤예다 진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지현은 올해 34세로 지난 14일 오픈된 팬미팅이 전석 매진시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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