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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여자친구(GFRIEND) 엄지, 데뷔 4년차 달라진 점은 “멤버들 눈빛, 감정 표현 풍부해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1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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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여자친구(GFRIEND)가 데뷔 4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14일 오후 4시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자친구(GFRIEND)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타임 포 어스)’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 ‘해야’는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은 ‘해’에 비유한 노래로, 소녀의 복잡하면서도 애틋한 심경을 표현한 곡이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여자친구에게도 변화가 있었을 터. 

이에 대해 엄지는 “나름의 변화로 멤버들이 성장한 것 같다. 일단 가장 크게 보면 저희 모두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이 다양해졌고 멤버들의 눈빛이나 감정 표현들이 한층 풍부해져 폭이 넓어졌다”고 말했다.

여자친구(GFRIEND) 엄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여자친구(GFRIEND) 엄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한 유주는 “그리고 감사하게도 공식 팬카페 회원 수가 4년이란 시간이 흐르는 동안 더 많아졌다. 저희도 사랑받는 만큼 더욱 좋은 무대 보여드려야겠다는 각오가 생겼다”라고 덧붙였다.

여자친구(GFRIEND) 유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여자친구는 지난 2016년 7월 발표한 첫번째 정규앨범 ‘LOL’이후 2년 6개월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다른 컴백때와 다른 점으로 리더 소원은 “곡 수도 월등하게 많고 준비하는 내내 정신없었지만 그만큼 공이 많이 들어가 애착이 간다. 정규 1집 ‘LOL’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자신감 넘치게 말했다.

여자친구(GFRIEND) 소원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수록곡으로는 12곡, 트랙으로 치면 13곡이 들어있는 이번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타임 포 어스)’에 대해 소원은 “평소에도 수록곡을 좋아하는데 이번 앨범 수록곡은 명반이 되지않을까 생각하며 애정을 많이 갖고 있다”며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여자친구는 금일 오후 6시 정규 2집 앨범 ‘Time for us’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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