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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비, ‘집안 대단해?’…누구길래? 과거 SNS “외교관 딸이 이정도야 뭐” 논란 ‘다시금 화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1.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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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국가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버 국가비의 나이는 31세다.

국가비의 출생지는 아르헨티나다. 그는 스페인에서 초등학교를, 미국에서 중고등학교, 프랑스 르코르동블루에서 요리를 공부했다.

현재 한국 국적이며, 국가비의 이름 가비는 가브리엘의 줄임말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가비의 여동생 국에스더가 있다. 여동생은 한국에서 살아본 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국가비는 과거 ‘마스터 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이름을 알렸다.

국가비 / 올리브 ‘마스터 셰프 코리아3’ 방송캡처
국가비 / 올리브 ‘마스터 셰프 코리아3’ 방송캡처

앞서 국가비는 마스터 셰프 코리아 준결승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J 딸? 외교관 딸이 이정도야 뭐”라고 게시물을 올려 국가비 집안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국가비의 태도로 인해 논란을 일으켰다.

출연 당시 네티즌들이 보기에는 요리 실력이 부족했지만 계속해서 대결에서 우승하자 “아버지가 외교관 딸이라 계속 붙는 것이냐?”라는 악플이 달렸던 것이다. 이에 국가비는 네티즌들의 반응에 열이 받은 것으로 추측되며 자신의 SNS에 “외교관 딸이 이 정도야 뭐”라는 글을 올려 구설수에 올랐던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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