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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루시 보인턴, 실제 연인의 일상 보니…‘달달한 눈빛 포착’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2.31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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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역이자 실제 연인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라미말렉과 루시 보인턴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꿀이 떨어지는 듯 다정한 눈빛의 두 사람에 시선이 집중됐다.

라미 말렉-루시 보인턴 / 온라인 커뮤니티
라미 말렉-루시 보인턴 / 온라인 커뮤니티

루시 보인턴은 1994년 7월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며, 라미 말렉은 1981년 5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둘은 13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라미 말렉은 프레디 머큐리 역을 소화했으며 루시 보인턴은 메리 오스틴을 연기했다.

한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국의 두 번째 여왕이라 불리는 전설적인 록 밴드 ‘퀸’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현재 누적관객수 90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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