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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 유니버스] 카트리오나 그레이, 사상 3번째 필리핀 출신 미스 유니버스 등극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12.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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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2018 미스 유니버스’ 왕관의 주인공이 발표됐다.

17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펼쳐진 ‘2018 미스 유니버스’서 카트리오나 그레이 미스 필리핀이 미스 유니버스 자리에 올랐다.

스테파니 구티에레즈 미스 베네수엘라, 타마린 그린 미스 남아공과 함께 톱 3에 이름을 올렸던 카트리오나 그레이는 두 사람을 제치고 왕관을 거머쥐었다.

카트리오나 그레이 / 미스 유니버스 공식 인스타그램
카트리오나 그레이 / 미스 유니버스 공식 인스타그램

1994년생으로 호주 퀸즐랜드 케언즈에서 태어난 그레이는 모델이자 가수로 활동 중이며, 2016년 미스 월드서 톱 5에 들었던 경력이 있다.

카트리오나 그레이는 1969년 글로리아 디아즈, 2015년 피아 워츠바흐 이후 사상 3번째로 필리핀 출신 미스 유니버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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