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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화사한 봄 컬러의 ‘여신 핑크’ 매력 과시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4.03.2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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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한예슬이 디올(Dior) 신제품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화보를 통해 눈부신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에는 한예슬의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한예슬은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 디올과 함께 다양한 립 컬러의 화보를 오랜만에 선보였다.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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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한예슬은 강렬한 레드 립 컬러,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754 팡도르르 레드 컬러로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섹시함을 자랑하고 있으며,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269 타이니 핑크 립스틱으로는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립 컬러만으로도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립 컬러에 맞춘 180도 다른 포즈와 표정은 섹시와 순수를 오가는 화보의 컨셉을 배가시키고 있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화보를 통해 공개된 립스틱은 디올이 올 4월 런칭하는 신개념의 하이브리드 립플루이드 스틱으로 이는 단 한번의 터치로 모든 것을 표현하는 것은 물론, 최상의 발색력, 반짝이는 효과, 환상적인 지속력으로 주말 선 출시를 진행한 매장에서는 이미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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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런칭행사장에 참석했던 매체 기자 및 파워 블로거들을 통해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은 일반인들에게도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마리끌레르 화보를 통해서 ‘여신 핑크’, ‘반짝이는 레드’가 선보여지면서 추가적인 인기몰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촬영 관계자는 “이번 화보에서 한예슬이 선보인 립 컬러를 통해 다양한 분위기로 변신할 수 있어 벌써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립 컬러로 변신하는 뷰티 룩의 포인트를 한예슬만의 당당함과 매력으로 잘 표현해 준 것 같다”고 전했다.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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