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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라이언 방, “산다라박, 필리핀 연예인들에게 인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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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필리핀 유재석’으로 불리는 라이언 방이 산다라박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MADE IN KOREA 월드 클래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라이언 방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9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방송에 출연, 최고시청률 45%를 기록한 적도 있다는 라이언 방. 산다라박에 대해 “저의 유일한 선배다. 제가 인기가 없을 때부터 다라 누나는 (제가)한국에 오면 항상 밥도 사주고, 고, 너무 잘 챙겨주셨다”고 말했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는 산다라박이 전화 연결로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산다라박은 ”서로 필리핀 가거나 한국 오거나 하면 항상 만난다”고 라이언 방과의 친분을 전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긴장 안 할 것 같다. 평소처럼 하면 될 것 같다”고 조언을 건넸다.

MC들이 ‘산다라박의 비밀’을 털어놓으라 짓궃은 요청을 하자 라이언 방은 “다라 누나가 필리핀 연예인들한테 인기가 많다. 분야별 1위들이 지금도 다라 누나를 좋아한. 다라 누나는 여럿이서 함께 만나는 스타일인데, 필리핀에 오면 자기를 좋아하는 남자들을 모두 초대한다. 거기서 적극적인 남자가 다라 누나를…모르겠다 거기까지만 봤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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