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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가짜 엑스터시 투여’ 씨잼, 활동 재개 소식에…“너무 이르다”vs“반성했길” 갑론을박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2.1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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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씨잼 컴백 소식이 알려지며 관심이 뜨겁다.

챙스타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스펌맨’ 피처링에 씨잼이 함께한다고 밝혔다.

씨잼은 피처링에 참여하는 것은 맞지만 향후 계획에 대해선 정확히 밝히지 않은 상황.

지난 6월 씨잼은 대마초와 함께 엑스터시 투약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씨잼 인스타그램
씨잼 인스타그램

그러나 모발검사 결과 엑스터시 성분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당시 검찰 관계자는 “진짜 엑스터시가 아니었기 대문인지 검사에서 아무런 성분이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때문에 씨잼이 투약한 엑스터시는 가짜로 알려지며 대중들의 조롱과 비난을 더했다.

이러한 논란이 발생한지 4개월 여 만에 활동 재개 소식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너무 이르다”라는 반대 의견과 “반성했길” 등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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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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