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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내일도 맑음’ 최완정 “26살 딸, 취직했다고 촬영장에 떡 돌려”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12.0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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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7일 방송된 ‘아침마당’은 공감토크쇼 ‘사노라면’ 코너로 ‘효도계약 필요하다vs굳이 필요없다’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드라마 ‘내일도 맑음’에 출연 중인 배우 최완정이 출연했다.

최완정은 “효도계약은 굳이 필요없다. 제가 자식자랑 같아서 안 하려고 했는데 제가 어려보이지만 제 딸이 26살이고 올해 취직을 했다. 제 딸이 취직했다고 내일도 맑음 촬영장에 떡을 보내줬다. 스텝과 배우들과 나눠 먹으라고 끌차까지 사줬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어 “사람들이 다들 자식 잘 키웠다고 하더라. 저는 효도계약이 왜 필요한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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