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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지난 5월 혈중알콜농도 ‘면허정지’ 해당 음주운전사고…알고보니 연예계 로얄패밀리?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1.1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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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최근 스타들의 음주운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윤태영 음주운전 사고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5월 윤태영은 서울 강남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접촉사고를 낸 사실이 밝혀졌다.

음주단속에 적발된 윤태영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79%로 알려졌다.

윤태영/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윤태영/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한편 윤태영은 연예계 로열패밀리로 유명하다.

그의 아버지는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으로 우리나라 산업 기술 발달에 업적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윤종용 전 부회장은 삼성전자 가전 부문 대표이사 사장, 삼성그룹 일본본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국개 반도체 산업 발달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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