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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 '쓰리데이즈' 손현주-박유천, 대통령-경호관 최고의 조합 선보인다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4.02.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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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배우 손현주와 박유천이 ‘남남 케미’ 종결자에 도전한다.
 
배우 손현주 박유천이 주연을 맡은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김은희 극본/신경수 연출/ 골든썸픽쳐스 제작)의 포스터가 공개 후 박유천, 손현주의 2인 포스터가 인기를 얻고 있다.
 
'쓰리데이즈' / 사진=골든썸픽쳐스

각각 암살의 위기에 처한 대통령과 암살을 막으려는 경호관으로 분한 손현주와 박유천은 ‘쓰리 데이즈’에서 남다른 호흡으로 완벽한 신구의 조화를 이루는 것. 최근 화제를 모은 드라마에서는 두 남자 배우의 화학작용(케미스트리)가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김수현-김창완 콤비의 ‘남남 케미’가 주목 받고 있다.
 
'쓰리데이즈' / 사진=골든썸픽쳐스

이 전에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배우 정우와 유연석이 여주인공을 사이에 두고 대립 관계를 형성하면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는 선후배의 진한 우정을 선보여 여심을 흔들었다.
 
'쓰리데이즈' / 사진=골든썸픽쳐스

마찬가지로 ‘쓰리데이즈’에서는 대통령을 위해 목숨까지 바쳐 충성하는 경호관과, 경호관 역시 자신이 섬겨야 하는 국민 중 하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대통령의 모습을 통해 ‘남남 케미’의 절정을 보여준다는 복안이다.
 
'쓰리데이즈' / 사진=골든썸픽쳐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양근모 부사장은 “’쓰리데이즈’는 남녀의 진한 멜로 외에도 남성 캐릭터들 간의 강한 우정과 의리를 통해 감동을 선사한다. 그 중심에는 암살 위기에 놓인 대통령과, 가장 충직한 부하 임에도 대통령 암살 누명을 쓴 경호관이 놓여 있다. 두 사람의 엇갈린 운명 속에서 ‘남남 케미’가 돋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쓰리데이즈' / 사진=골든썸픽쳐스

‘쓰리데이즈’는 ‘싸인’과 ‘유령’ 등 장르물을 연이어 성공시켜‘한국형 미드’의 1인자로 불리는 김은희 작가와 ‘뿌리깊은 나무’의 신경수 PD가1년 반에 걸쳐 기획한 작품으로 100억 원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 초호화 캐스팅과 최강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쓰리데이즈' / 사진=골든썸픽쳐스

‘쓰리데이즈’는 ‘별에서 온 그대’를 후속해 3월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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