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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최성민, 양세찬과 야구 직관 인증샷…“마지막 잠실 출격”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11.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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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개그맨 최성민이 양세찬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최성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리의 요정 이번년도 마지막 잠실출격!! 양사돈 잘한다잘해.. 한국시리즈도 가야할텐데!! #두산베어스 #직관 #잠실 #양의지 #승리요정”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최성민 인스타그램
최성민 인스타그램

특히 유니폼을 입고 환하게 웃는 그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ㅋ 두분다 너무 귀엽,,♥”, “SK우승가즈아”, “타도 두산 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성민은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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