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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 강혜진, 푸른 바다 배경+크루즈에서 청량한 마린룩...‘시선 집중’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1.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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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지니언니’ 강혜진이 마린룩을 선보였다.

최근 헤이지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즈니 크루즈와 디즈니섬에서 씐나게 놀았더니 정말 까만 지니가 되어버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마린룩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의 청량한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헤이지니 인스타그램
헤이지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지니 언니 너무 예뻐”, “파란색 찰떡”, “뭐든 잘 어울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강혜진(나이 30세)의 직업은 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 유투버다.

한편, 헤이지니는 유투브 뿐만 아니라 브라운관까지, 다양한 방송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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