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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 시즌10’ 임보라, 할로윈 메이크업 공개…‘귀족의상부터 경찰복까지 준비’

  • 권혜민 기자
  • 승인 2018.10.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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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민 기자] 임보라가 금손을 인증한다.

25일 방송되는 패션앤 ‘팔로우미 시즌10’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임보라가 색다른 메이크업을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임보라는 ‘팔로우미TV’에서 다가오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을 활용하여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할로윈 메이크업을 해보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에 장희진은 “귀족의상부터 경찰복까지 다 있다”며 임보라의 할로윈 메이크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할로윈 메이크업의 시작은 창백한 피부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됐다. 임보라는 팩트가 아닌 피부 톤 보다 밝은 컨실러를 사용하여 창백한 피부를 연출해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컨실러를 피부에 얇게 바른 뒤 쉐딩으로 코 양 옆 등에 자연스러운 음영 효과로 선명한 윤곽을 완성. 곧바로 붉은 계열의 섀도우를 사용하여 깊고 무서운 눈매를 표현했다.

패션앤 ‘팔로우미 시즌10’
패션앤 ‘팔로우미 시즌10’

상황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메이크업이 한 단계씩 완성될수록 보라의 표정과 말투가 변하기 시작. 목소리까지 창백한 귀신을 연상하게 하는 소리를 내자 소진은 “빙의 한 거 아니야?”라며 무서워했고, 다른 MC들 역시 “무섭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임보라는 메이크업의 완성인 컬러렌즈까지 준비하는 열정까지 보이며, 치명적인 할로윈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MC들은 ‘너무 리얼하다’ ‘잘 어울린다’, ‘메이크업을 잘 한다’ 등 감탄을 금치 못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임보라는 자신이 ‘보라가 아니라 피가 고픈 뱀파이어’라고 소개, 할로윈 메이크업에 자아도취 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기세를 이어 소진과 영상통화 하는 열정까지 보였는데, 소진을 소리 지르게 한 임보라 표 ‘피가 고픈 뱀파이어 메이크업’은 어떤 메이크업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장희진, 소진, 임현주, 임보라, 문희가 MC를 맡고 있는 ‘팔로우미 시즌10’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패션앤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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