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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정다빈, 향년 27세 안타깝게 우리 곁 떠나…‘여전한 그리움’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0.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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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故정다빈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98년 패션 잡지 ‘쎄씨’모델로 캐스팅되면서 연예계 데뷔를 한 정다빈은 2003년 ‘옥타방 고양이’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그 여름의 태풍’,  ‘그 놈은 멋있었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정다빈/온라인커뮤니티
정다빈/온라인커뮤니티

그러나 지난 2007년 돌연 자살 소식으로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남자친구에 의해 발견된 정다빈은 자택에서 숨져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타살 흔적이 없어 자살으로 추정됐다.

그와 함께 활동했던 동료 배우들은 최근까지도 정다빈에대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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