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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아이즈원 최예나, ‘예능-드라마에서 더 두각을 보일 연습생’ 1위에 꼽혀...강혜원-권은비 뒤 이어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9.0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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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네티즌들이 ‘가수 본업보다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더 두각을 보일 것 같은 연습생’에 최예나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가 “데뷔 후 가수 본업보다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더 두각을 보일 것 같은 연습생은?” 랭킹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최예나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됐다.

22.6%의 지지로 1위에 오른 최예나.

최예나/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최예나/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2위로는 강혜원이 선정됐다.

3위에는 권은비가 꼽혔다.

이 외에 한초원, 미야와키 사쿠라, 미야자키 미호, 김채원, 시로마 미루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파이널리스트 20명의 마지막 데뷔 평가 무대가 공개되고 걸그룹의 이름, 그리고 12명의 최종 데뷔 멤버가 발표됐다. 국민 프로듀서 공모 결과 확정된 이번 프로젝트 걸그룹의 이름은 열 두 빛깔의 별들이 하나가 되듯, 소녀들이 하나가 되는 순간이라는 뜻을 담은 ‘아이즈원(IZ*ONE)’으로 결정됐다.

이날 데뷔 멤버로 확정된 연습생은 장원영, 마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 등 총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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