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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크래퍼’ 니브 캠벨, 누드톤 드레스로 완성한 아름다움…매혹적 분위기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8.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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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스카이스크래퍼’ 니브 캠벨이 근황을 전했다.

니브 캠벨은 지난달 12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는 니브 캠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니브 캠벨 인스타그램
니브 캠벨 인스타그램

특히 그가 입은 화려한 누드톤 드레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니브 캠벨은 캐나다국립발레학교에서 성악과 무용을 전공한 재원으로 1988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했다.

그가 사라 소여 역을 맡은 영화 ‘스카이스크래퍼’는 7월 11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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