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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신세경, 두 다리 쭉 뻗고 브이 ‘가려지지 않는 아름다움’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8.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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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신세경이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그는 자신의 SNS에 “비바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두 다리를 쭉 뻗고 사진을 찍고 있다.

신세경 / 신세경 인스타그램
신세경 / 신세경 인스타그램

한편, 그가 출연했던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 원작 만화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기획된 이번 드라마는 원작과 달리 현대극으로, 원작 만화의 고전적 판타지와 인물들을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설정과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해 8월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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