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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하, 장동윤과 훈훈한 투 샷…‘시를 잊은 그대에게 인연’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8.0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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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신재하가 장동윤과의 친분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최근 신재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청 큰 악어 사줘서 고마워 민호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신재하 인스타그램
신재하 인스타그램

특히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요미들ㅠㅠ 드라마 잘 봤어요”, “I miss you two”, “짜 사랑해요 동윤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호흡을 맞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재하는 지난 2014년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로 데뷔 후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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