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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정유미, 비 내리는 날 흰 우비 입고…“기다릴께 에쵸티”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7.1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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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정유미가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최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 내린 소나기에 흰 우비를 입으니 #그시절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기다릴께에쵸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촬영장에서 흰 우비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유미 인스타그램
정유미 인스타그램

그는 해맑은 미소와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사랑해용”, “언니 비 안맞게 조심해용”. “고딩때 생각나네요 흰우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유미는 ‘검법남녀’에서 은솔 역으로 열연 중이다.

‘검법남녀’는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아주 특별한 공조가 펼쳐진다.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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