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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톱’ 이제니, 배우에서 웹디자이너로…미국에서 거주 中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6.2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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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이제니의 근황이 화제다.

이제니는 지난 1994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아이싱’, ‘남자 셋 여자 셋’, ‘당신은 누구시길래’, ‘논스톱’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세바퀴’  이제니 / MBC ‘세바퀴’ 방송 캡처
‘세바퀴’ 이제니 / MBC ‘세바퀴’ 방송 캡처

특히 ‘논스톱’은 당시 시청률 30%를 넘나들며 MBC에서 인기를 끌었던 시트콤. 당시 이제니는 박경림 조인성 장나라 양동근 등과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제니는 2004년 ‘황태자의 첫사랑’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연예계를 떠난 이제니는 현재 미국 LA에서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11년 MBC ‘세바퀴’에 깜짝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제니의 나이는 1979년생으로 올해 4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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