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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만 재워줘’ 엔시티(NCT) 천러, 상큼한 외모 눈길…’2001년생의 비주얼’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5.2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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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엔시티(NCT) 천러가 ‘하룻밤만 재워줘’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29일) 오후 방송된 KBS2 ‘하룻밤만 재워줘’에는 이상민과 천러의 만남이 그려졌다.

중국 상하이 출신인 천러는 이날 방송에서 금수저설에 대해 “(할아버지가) 그냥 지금 편하게 살고 계세요”라고 답했다.

엔시티(NCT) 천러 / 서울, 정송이 기자
엔시티(NCT) 천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엔시티 드림(NCT DREAM) 천러 / 서울, 최시율 기자
엔시티(NCT) 천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엔시티드림(NCT DREAM) 천러 / 서울, 정송이 기자
엔시티(NCT) 천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2001년생인 천러의 나이는 올해 18세.

특히 천러는 상큼한 외모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KBS2 ‘하룻밤만 재워줘’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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