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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이의웅, 문방구 프린스에서 세자저하로 변신?…‘사극 캐스팅 안하고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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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진 기자] 형섭X의웅의 이의웅이 세자저하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최근 형섭X의웅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형섭: 오늘은 컴백이 한달 된 날. 시간 완전 빠르네요ㅎㅎ 엠카 무대도 즐거웠고 해요티비까지 여러분과 소통하고 만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이제 방송이 한번 남았네요 막방때 만나요 여러분 기다릴게요. 의웅: 엠카운트다운 무대도 성공적☆ 오늘도 너무 재밌었어요~! 많이 응원해주셔서 정말 큰 힘을 얻었어요!!! 늘 고맙습니다. 그리고 아낌없이 주는 해요티비!!! 오늘도 진짜 진짜 즐거웠어요ㅠㅠ 오늘이 마지막이었다는게 슬퍼요ㅠㅠ 여러분들과 같이 웃고 게임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사랑해요 해요티비! 여러분들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토끼 탈을 쓴 안형섭과 세자복을 입은 이의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형섭X의웅 공식 인스타그램
형섭X의웅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최근 ‘둥지탈출3’에서 문방구 프린스라는 별칭으로 출연 중인 이의웅의 훤칠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니 이의웅 얼굴 미친거 아님? 18살이 저래도 됨?”, “형섭이 토끼 때문에 씹덕사”, “진짜 인간적으로 이의웅 사극 한 번 찍어줘라.. 캐스팅 팀 뭐하냐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의웅이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tvN ‘둥지탈출3’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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