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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10일 결방, 과거 노홍철이 정준하에게 독설한 사연 재조명
  • 정희채 기자
  • 승인 2018.02.1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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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채 기자] ‘무한도전’이 10일 결방함에 따라 과거 내용이 재조명 됐다.

최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노홍철과 연관된 내용이 게재됐다.

게재된 내용은 노홍철이 과거 ‘무한도전’ 출연 당시에 일화를 공개한 모습이다.

이어, 정준하가 김치전을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무도 멤버들은 탄 김치전을 보며 탄식을 내뱉었다.

다른 무도 멤버들은 정준하 김치전을 보며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만 노홍철은 “재료를 버리러 왔나봐”라고 말했다.

해당사진 / 커뮤니티 사이트
해당사진 / 커뮤니티 사이트

 

이에, 무도 멤버들이 저지하는 모습을 보이자 노홍철은 “아끼질 않네”라고 덧붙였다.

정준하가 만든 김치전을 먹고 무도 멤버들이 울상을 짓자 노홍철은 사과를 먹으며 “요리로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네”라고 말하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것도 능력임 ㅋㅋㅋ”, “근데 이번편은 정준하가 잘못하긴 햇음 ㅋㅋ”, “옆에서 저러면 얼마나 얄미울까 ㅋㅋㅋ”, “역시 홍철오빠 단호박이야 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은 10일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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