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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투깝스’ 혜리, 조정석과 민성욱 내통했단 사실 알고 ‘충격’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7.12.1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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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투깝스’ 혜리가 충격에 빠졌다.
 
12일 방송된 MBC ‘투깝스’에서는 송지안(혜리)이 믿었던 차동탁(조정석)에게 배신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MBC ‘투깝스’ 방송 캡처
MBC ‘투깝스’ 방송 캡처


송지안은 박 실장(민성욱)에게 납치를 당한 뒤에도 “여기서 나가면 당신 콩밥 먹일 줄 알아”라고 소리치며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 실장은 차동탁으로부터 네가 기자라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며 사전에 차동탁과 내통한 사실을 폭로했다.
 
송지안은 박 실장이 차동탁에게 전화를 걸어 건네주자 “차 형사님이 진짜 나 기자라는 거 이야기 했어요? 진짜에요? 아니 왜요?”라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앞서 송지안은 지금 내 전부를 걸 수 있을 만큼 차동탁을 믿는다며 차동탁을 무한 신뢰하는 모습을 보였다.

 
MBC ‘투깝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