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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투깝스’ 조정석, 혜리 행방불명에 ‘패닉’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7.12.1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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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투깝스’ 조정석이 패닉 상태에 빠졌다.
 
12일 방송된 MBC ‘투깝스’에서는 사라진 송지안(혜리)을 찾기 위해 차동탁(조정석)의 몸에 빙의한 공수창(김선호)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BC ‘투깝스’ 방송 캡처
MBC ‘투깝스’ 방송 캡처


박 실장(민성욱)의 돈을 중간에서 가로채고 기뻐하던 것도 잠시, 공수창은 역으로 사기를 당했다. 무사히 현장을 빠져나온 줄 알았던 송지안이 행방불명된 것.
 
공수창은 패닉 상태에 빠져 박 실장의 사무실을 찾았지만 아무런 단서도 찾을 수 없었다. 허탈해하던 차동탁은 송지안과 함께 작전 계획을 세우며 나눴던 대화를 떠올렸다. 송지안은 앞서 “나한테 무슨 일 생기면? 그땐 차 형사님 있잖아요. 천하무적 차 형사님”이라고 말하며 차동탁을 무한 신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공수창은 경찰서 교통상황실에 찾아가 “그 자식 차 수배 때리고 박 실장이 탄 차 찾아달라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워?”라고 소리치며 소란을 피우기도 했다.

 
MBC ‘투깝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