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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뜨거운 사이다’ 고우리, “학창시절 왕따, 많이 맞았다” 충격 고백

  • 문인영 기자
  • 승인 2017.12.0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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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영 기자] ‘뜨거운 사이다’ 고우리가 학창시절의 왕따 경험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온스타일‘뜨거운 사이다’ ‘뜨거운 이슈’ 코너에서는 ‘불쾌한 잣대, 얼평 사회’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방송 캡처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방송 캡처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는 “학창 시절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고우리는 “전학을 가게 되자 관심이 집중됐다. 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당시 좋은 옷을 입고 갔었던 것 같다. 그 일로 인해 괴롭힘을 당했다”며 고백을 이어갔다.
 
고우리는 “모욕감을 많이 줬다. ”맞기도 많이 맞았다”며 당시 왕따 경험이 심각한 수준이었음을 털어놔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는 목요일 밤 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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