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한혜진 측 “차우찬과 결별 맞다, 시기·이유 밝히기 어려워”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11.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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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한혜진이 야구 선수 차우찬과 결별했다.
 
9일 한혜진의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본인 확인 결과, 한혜진과 차우찬이 최근 결별한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인 결별 시기나 이유는 개인적인 문제라 밝히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혜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한혜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차우찬은 KBO 리그 LG 트윈스의 투수로, 군산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2006년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또한 ‘차바시아’라는 별명을 가진 투수로 지난해 12월 투수 FA 최고액(95억 원) 받고 삼성에서 LG로 이적했다. 2015년 탈삼진 부분 1위와 삼진을 194개 잡으며 타이어뱅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한 기록을 갖고 있다.
 
한혜진은 1999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마녀사냥’ 등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MBC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하고 있지만 파업의 여파로 결방 중이다.
 
한혜진과 차우찬은 지난 5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당시 한혜진은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 연인 관계임이 대중에게 알려졌다”고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 어울렸었는데 안타깝네”, “힘내세요”, “두 분 다 화이팅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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