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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김삼순’ 김선아, 현빈과 아련한 추억 회상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8.2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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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김선아가 현빈을 추억했다.
 
지난 3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끼줍쇼... 오늘밤 10시50분 #jtbc #사랑하라한번도상처받지않은것처럼 #사랑하라한번더상처받지말아유 #김삼순 #박복자 #김선아 #남산 #현빈 #삼식이 #그리워유 #샤방 #민호 #최민호 #고마워유 #여봉미안혀유 #품위 #품위있는그녀 #한끼줍쇼 #삼순이계단 #남산전문배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김선아 인스타그램
김선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선아와 현빈의 ‘내 이름은 김삼순’ 속 키스신 장면이 담겨 있다. 또한 2017년 현재 다시 한번 패러디한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런 그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이목이 모이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현빈과 투샷 보고싶네”, “김선아 언니 예뻐요”, “예능 출연 오랜만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선아는 23일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또한 그는 최근 종영한 jtbc ‘품위 있는 그녀’에서 맹활약을 펼쳐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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