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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엑소·방탄·하이라이트·트와이스 등, ‘2017 SOBA 10 신한류 인기상’ 온라인 투표 열기 후끈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07.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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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기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17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의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7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7 1st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7 SOBA)’ 측은 최근 공식 사이트 및 페이스북, 유튜브 등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인기 아티스트들의 모습과 함께 ‘2017 SOBA’의 슬로건인 ‘이매진 유어 뮤직(IMAGINE YOUR MUSIC)’ 문구가 강조돼 눈길을 끌었다. ‘이매진 유어 뮤직’은 음악으로 하나돼 소통하고,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전 세계인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겠다는 의미로, 그 동안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축제의 장이자 역동적이고 화려한 시상식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소리바다
소리바다

 
‘2017 SOBA’는 ‘2017 SOBA 10’과 ‘신한류 인기상’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유난히 뜨거웠던 가요계였던 만큼 TOP50 후보들의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OP50 명단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 말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을 기준으로, 소리바다 음원 재생수와 다운로드 수, 차트 순위 점수를 반영해 가요계 최고의 활약을 보인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을 선정했다.
 
이들 중 음악 팬들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10팀에게는 ‘2017 SOBA 10’을, 가요계 거센 돌풍을 일으키며 글로벌 한류 확산에 기여한 아티스트에게는 ‘신한류 인기상’이 주어진다.
 
이번 온라인 투표 결과와 함께 ‘2017 SOBA’는 소리바다 자체 데이터와 전문위원단의 심사, 주최 측 사무국 위원단 심사 등을 토대로 공정한 시상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2017 SOBA’는 한국 대중가요의 활성화는 물론, K팝을 전 세계에 알리며 글로벌화를 이뤄낼 전망이다. 또한, 전 세계 한류 팬들과의 진정한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7개국 다국적 언어로 번역,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60여개 국가에 실시간 전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투표는 소리바다 공식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소리바다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상식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 및 이벤트는 페이스북, 유튜브 등 공식 SNS를 통해 계속 업데이트될 계획이다.
 
‘2017 SOBA’는 오는 9월 20일(수)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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