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영업자랑] 러블리즈(Lovelyz), ‘아츄’가 명곡인 또 다른 이유 by 러블리너스
  • 장재연 기자
  • 승인 2017.07.1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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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연 기자] 러블리즈(Lovelyz) ‘아츄’가 명곡인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톱스타뉴스는 아이돌 팬들이 본인 아이돌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도록 ‘전국아이돌영업자랑’이라는 기획을 시작했다. 이 기획은 첫 주자 러블리즈(Lovelyz)를 시작으로 상시 운영된다.
 
러블리즈(Lovelyz)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러블리즈(Lovelyz)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톱스타뉴스는 일주일 동안 첫 주자인 러블리즈(Lovelyz)의 팬들로부터 영업 자료를 받았다. 그 중에서 아이디 ‘주탬므’라는 네티즌의 영업자료가 톱스타뉴스 자체 선정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해당 영업자료에는 러블리즈(Lovelyz) ‘아츄’가 명곡인 또 다른 이유가 담겨 있다.
 
러블리즈(Lovelyz) ‘아츄’가 명곡인 또 다른 이유 / 주탬므
러블리즈(Lovelyz) ‘아츄’가 명곡인 또 다른 이유 / 주탬므

 
통상 아이돌 음악은 음원 및 앨범 차트 순위가 어느 정도인지, 프로듀서의 음악적 성취가 어느 정도인지로 판단받기 마련이지만, 해당 자료는 ‘아츄’ 속 가사가 멤버들을 얼마나 심도 있게 헤아려 쓴 것인지를 집중 분석했다.
 
특히 킬링 파트인 ‘나 그댈 위해 몰래 감춰놓은 애교도 있는 걸’을 하는 멤버가 러블리즈(Lovelyz)의 대표 애교담당인 케이인 것, 멤버들 중 가장 활달한 성격인 것으로 알려진 이미주의 파트가 ‘매일 지루하지 않게 웃게 해줄 텐데’인 것 등은 이러한 주장에 힘을 싣는다.
 
‘아츄’는 윤상이 이끄는 원피스에서 프로듀싱한 노래로 가사는 히트작사가인 서지음이 작업했다.
 
2015년 앨범 ‘Lovelyz8’의 타이틀곡이기도 한 이 노래는 지금까지도 러블리즈(Lovelyz)를 대표하는 히트곡으로써 사랑 받고 있다. 또한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이세영-현우 커플의 메인테마곡으로 쓰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와 같은 자료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Lovelyz), 아츄 럽추”, “러블리즈(Lovelyz), 럽순이들하면 아츄지”, “러블리즈(Lovelyz), 예인이는 아직도 요리를 잘 못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러블리즈(Lovelyz)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17 LOVELYZ CONCERT Alwayz’는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개최된다.
 
※이 기사는 팬의 제보로 만들어진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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