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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리뷰] ‘너목보4’ 실력자 이웅열, 25살 쌀국수집 알바생의 감성 깊은 무대…‘시선 집중’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6.1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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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4’(너목보)에 엄청난 실력자가 나타났다.
 
15일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4’(너목보)는 황치열 편으로 꾸며졌다.
 
오늘 방송에는 아티스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참가자가 나타났다.
 

‘너목보4’ 이웅열 / tvN  ‘너목보4’ 방송 캡처
‘너목보4’ 이웅열 / tvN ‘너목보4’ 방송 캡처

 
이에 패널들은 저 얼굴에 실력자가 아니면 실망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패널들의 그 말 그대로 그는 쌀국수집에서 알바 하는 25살 나이의 실력자였다.
 
이웅열은 임재범의 ‘사랑’을 매력적인 저음과 가창력으로 열창해 청중들에게 선보였다.
 
이에 패널들은 왜 쌀국수집 알바를 하느냐고 절규했다. 쌀국수집이 엔터테인먼트 회사냐는 것.
 
다소 힘든 현실을 살고 있는 이웅열에게 황치열은 자신도 과거에 그랬었다며 위로의 말을 건내 보는 이들이 훈훈하게 했다.
 
한편,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4’(너목보)은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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