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로버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5차례 선정
  • 유해인 기자
  • 승인 2017.06.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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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 기자] 할리우드 영화배우 줄리아 로버츠(50)가 미 피플지가 매년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로버츠는 1991년을 시작으로 2000년, 2005년, 2010년에 이어 올해까지 다섯 차례나 세계 최고 미인에 선정됐다.
 
 
줄리아 로버츠 / 팬페이지 인스타그램
줄리아 로버츠 / 팬페이지 인스타그램

 
로버츠는 1990년 로맨틱 코미디 영화 ‘프리티 우먼’의 주연으로 전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플지는 그 이듬해인 1991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로버츠를 선정했다.
 
한편 1993년 컨트리 가수 라일 로벳과 결혼해 21개월 만에 이혼한 로버츠는 영화 촬영가 대니얼 모더와 재혼해 14년째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