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리뷰] 서사무엘, 남다른 분위기로 시선 강탈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5.2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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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서사무엘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과시했다.
 
20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365회에는 서사무엘이 무대에 나섰다.
 
그는 오늘 방송에서 직접 피아노를 치며 자신의 곡인 ‘창문’을 선보였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서사무엘 /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서사무엘 /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서사무엘은 이번 무대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자신만의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해 12월에 발매된 ‘창문’은 서사무엘이 직접 작사 및 작곡한 곳이다.
 
이에 뮤지션 서사무엘을 향한 시청자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또한 오늘 방송은 서사무엘의 공중파 첫 진출 무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