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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온에어] ‘컬투쇼’ 컬투, 홍진영 음악에 “돈데기리기리 돈데크만 같다”
  • 이찬혁 기자
  • 승인 2017.04.2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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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기자] ‘컬투쇼’ 컬투가 홍진영의 자작곡을 듣고 재미난 반응을 보였다.
 
21일, 홍진영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클럽음악을 좋아한다. EDM 트로트 노래를 언젠가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컬투쇼 홍진영 /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방송 화면 캡처
컬투쇼 홍진영 /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방송 화면 캡처

 
홍진영은 과거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김형석 작곡가 앞에서 선보였던 자신의 자작곡을 공개했다.
 
“이런놈 저런놈 만나놓고 내 탓을 하지마, 오빠야 오빠야 내가 네 오빠야”라고 가사의 일부를 공개하자 컬투는 “돈데기리기리 돈데크만 같다”고 혹평을 했다.
 
이에 홍진영은 “평소 작곡에 관심이 있다. 절대 우스꽝스런 곡이 아니다. EDM과 트로트가 하나가 된 노래”라며 “반주 없이 하니까 우스워보이는 것”이라며 자신의 자작곡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홍진영은 클럽음악에 애정을 보이며 “여름에 풀파티를 해볼까 생각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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