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테마] 아역 배우 출신 스타들…‘고아성-김유정-여진구-유승호’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4.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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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고아성-김유정-여진구-유승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고아성-김유정-여진구-유승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아역 배우 출신 스타들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고아성-김유정-여진구-유승호’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어엿한 성인 연기자로 성장해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지금부터 이들에 대해 알아보자.
 
 
고아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고아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고아성.
 
고아성은 4살 때 CF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6년 영화 ‘괴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고아성은 ‘공부의 신’, ‘풍문으로 들었소’, ‘오피스’, ‘오빠 생각’, ‘더 킹’, ‘자체발광 오피스’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독보적인 ‘연기 세계’를 구축했다.
 
한편, 고아성은 현재 MBC ‘자체발광 오피스’에 출연 중이다.
 
 
김유정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유정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유정.
 
김유정은 2003년 어린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일지매’, ‘동이’, ‘구미호: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메이퀸’에 출연해 명품 사극 아역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김유정은 지난 해 방송 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과의 로맨스를 완벽 소화하며 어엿한 성인 연기자로 우뚝 섰다.
 
한편, 김유정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여진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여진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여진구.
 
여진구는 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했다.
 
그는 ‘일지매’, ‘식객’, ‘자이언트’, ‘해를 품은 달’, ‘보고 싶다’,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쌍화점’에 출연해 주인공의 아역을 연기해왔다.
 
2013년 여진구는 첫 주연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청룡영화상, 디렉터스 컷 어워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한편, 여진구는 5월 방송 될 예정인 tvN ‘써클’에 출연한다.
 
 
유승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유승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유승호.
 
유승호는 1999년 ‘n016’ 광고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0년 ‘가시고기’로 연기를 시작했고 2002년 영화 ‘집으로’가 크게 흥행하면서 ‘국민 남동생’으로 등극했다.
 
유승호는 ‘불멸의 이순신’, ‘부모님 전상서’, ‘태왕사신기’, ‘왕과 나’, ‘마음이’, ‘부산’, ‘블라인드’에 출연하며 대표적인 아역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또한 그는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와 영화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로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한편, 유승호는 5월 방송 될 예정인 MBC ‘군주-가면의 주인’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