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god 시절 “육아일기때 세상 부러울 게 없었다”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04.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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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기자] 가수 손호영이 ‘god의 육아일기’ 시절을 회상했다.
 
과거 손호영의 두 번째 미니앨범 ‘메이 아이(May, I)’의 컴백 쇼케이스가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 됐다. 
 

손호영, god 시절 / 네이버 V앱 캡쳐
손호영, god 시절 / 네이버 V앱 캡쳐

 
이날 손호영과 사회를 맡은 개그우먼 김신영은 과거의 사진을 보며 팬과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god의 육아일기’ 시절 멤버들과 아기 재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손호영은 “재민이 엄마, 왕엄마로 불리던 때다. 세상에 부러운 것도 없고, 행복했었다”고 당시를 추억했다.
 
한편 손호영은 “김태우는 당시 아이를 돌볼 줄 몰랐는데, 어느새 그 아이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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