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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선과 악’이 공존하는 정체모를 그녀들…‘터널 이유영-완벽한아내 조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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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이유영-조여정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이유영-조여정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천사같이 순수한 미소를 머금다가도 순간 어두운 낯빛으로 돌변 다른 사람 같은 차가움을 내뿜는 그녀들이 최근 안방극장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다.
 
바로 OCN ‘터널’ 이유영과 KBS2 ‘완벽한아내’ 조여정이 그 주인공.
 
이토록 오묘한 하나의 마스크에 선과 악을 다 지닌 미스터리한 그녀들에 대해 알아보자.
 
이유영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이유영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터널 이유영’
 
어둡다. 차갑다. 서늘하다. 그리고 예쁘다. OCN ‘터널’ 이유영을 표현하는 수식어들이다.
 
이유영은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터널’에서 차갑고 어두운 심리학 교수 신재이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유영은 영국에서 자란 범죄 심리학 교수 겸 경찰서 자문 신재이 역을 맡아 긴박한 ‘터널’ 전개 안에서 자신만의 세계관을 지켜나가고 있다. 묘한 분위기를 풍기기 위해 이유영은 20cm 가량의 머리카락을 자르는 연기열정을 보이기도 한 바 있다.
 
조여정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조여정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완벽한아내 조여정’
 
KBS2 ‘완벽한아내’를 통해 美친 명연을 펼치고 있는 조여정.
 
그는 극 중에서 ‘이은희’ 역할로, 얼굴·재력·성품 모든 것을 다 갖춘 미스터리한 숨겨진 과거가 있는 캐릭터를 맡았다.
 
조여정은 겉으로 보기엔 한없이 착한 사람이지만, 뒤를 돌아서면 다른 얼굴을 드러내는 이중인격이자 싸이코패스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다.
 
KBS 2TV ‘완벽한 아내’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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