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공유 ‘찬란한 첫 등장’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6.12.0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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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공유가 첫 등장을 화려하게 마쳤다.
 
2일 방송된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연출-이응복, 극본-김현숙)에서 김신(공유 분)이 강렬하고 찬란하게 등장했다.
 
이날 ‘도깨비’ 의 김신의 과거 인간시절 장군으로서 전쟁에 참가해 화려한 액션을 보여줬다.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공유 /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공유 /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공유의 목소리로 나레이션이“그는 물이고 바람이고 빛이자어둠이다. 그리고 한때 인간이었다”라며 흘러나와 이목을집중시켰다.
 
이어 “백성들은 그를 신이라 불렀다”라고 그의 과거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시뻘건 피를 뒤집어 쓴 채 적들을 베어나가는 그는 문자 그대로의 무신이었다.”라는 묵직한 공유의 나레이션과 공유의 화려한 액션이 시청자의 눈과 귀를 한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는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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