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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BIGBANG) 탑, 의무경찰 최종 합격 2017년 초 입대예정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6.11.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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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빅뱅 탑이 의무경찰에 최종합격하여 현역 복무하게 됐다.
 
앞서 탑은 지난달 25일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에서 진행된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서울청 특기병으로 지원한 바 있다.
 
14일 의무경찰은 348차 의무경찰 선발시험 합격자 발표 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빅뱅 탑은 특기자 (악대)부문 합격자 5명 중 1명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그는 올해 만 29세로 빅뱅의 멤버중 맏형인 탑은 가장먼저 군복무를 하게되었다.
 
빅뱅(BIGBANG) 탑 생일 축하 이미지 / YG ENT
빅뱅(BIGBANG) 탑 생일 축하 이미지 / YG ENT

 
그는 지난 8월 열린 데뷔 1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하는 음악이 군대를 다녀와서도 연령대를 생각하는 음악은 아닌 것 같다. 어른들도 좋아해주시고, 어린 나이에 음악을 했지만 젊은 사람들만을 위한 음악을 하는 팀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군대를 다녀와서도 사랑받을 수 있다면 사랑받을 수 있을 때까지 하겠다. 사랑을 못 받으면 하고 싶어도 못 할 것"이라며 입대에 대한 생각을 밝힌바 있다.
 

탑은 입대하기 전 빅뱅의 한 멤버로서 지난 5,6일 이틀 간 도쿄돔에서 단독 공연을 가지고 새 일본 돔 투어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THE FINAL-’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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