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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포트]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 “‘뷰티풀 마인드’와 비교보다 표현 방식에 관심 부탁”

  • 노한솔 기자
  • 승인 2016.08.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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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솔 기자] 전작과 완전 달라진 모습으로 박소담이 돌아왔다. 이날 박소담은 전작 ‘뷰티풀 마인드’와 이번작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를 비교하며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10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정일우, 안재현, 박소담, 이정신, 최민, 손나은, 권혁찬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동명의 백묘의 소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를 원작으로 하는 tvN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들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막장 로열패밀리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다. 특명을 받은 알바소녀 박소담이 이번에 또 어떤 모습으로 변신을 해 큰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지난 5월 31일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때문에 보다 완성도 높은 퀄리티로 시청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 / 톱스타뉴스 김민정기자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 / 톱스타뉴스 김민정기자

 
이날 박소담의 전작 ‘뷰티풀 마인드’의 저조한 성적에 대해 박소담은 “두 작품은 너무나 다른 작품과 인물이 있다. 보시면서 제가 각 캐릭터를 표현하는 방식에 관심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박소담은 이날 ‘뷰티풀 마인드’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촬영 현장 분위기의 차이에 대해 비교하기도 했다. 박소담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또래 배우들과 연기할 수 있어서 즐거운 촬영 현장 분위기가 이어졌다”며 “’뷰티풀 마인드’의 경우 대선배 배우들에게 다양한 점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 두 작품은 너무나 다르게 제게 다가왔다”고 느낌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들’은 총 16부작으로 오는 12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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